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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현대글로비스 등 세정협조자에 '관세청장 표창'

모범납세자는 기재부 장관 표창...세정협조자는 관세청장 표창 등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부산세관이 제57회 납세자의 날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및 우수직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 을 맞아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세관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년만에 기념식을 개최하여 성실납세 의무를 이행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성우하이텍(대표이사 이문용)은 국무총리 표창을, 위너콤㈜(대표이사 정성훈), ㈜영성풋웨어(대표이사 문구도)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세정협조자로는 ㈜유라코퍼레이션 서재환 구매본부장,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이규화 책임매니저, 은산해운항공㈜ 박지현 이사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면세점 김규진 과장, ㈜청솔로직스 김용관 대표이사, 관세법인스카이브릿지 김학용 관세사가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전방위적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로로 마산세관이 우수기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우수공무원 19명도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세관은 수상자로 선정된 모범납세자에 대해서는 오는 10일까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및 홍보게시판에 수상자 소개내용을 게시해 성실납세에 감사를 표하고 모범납세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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