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토)

  • 구름조금동두천 13.5℃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16.6℃
  • 구름조금대전 15.9℃
  • 구름조금대구 15.0℃
  • 구름많음울산 15.3℃
  • 흐림광주 18.5℃
  • 구름많음부산 17.6℃
  • 흐림고창 15.8℃
  • 박무제주 18.7℃
  • 맑음강화 13.7℃
  • 맑음보은 12.2℃
  • 구름조금금산 13.5℃
  • 흐림강진군 15.7℃
  • 구름조금경주시 12.6℃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보험

하나생명,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 출시

특정 레저활동 및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집중 보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하나생명은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 및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인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나이, 성별, 등 가입조건에 관계없이 보장기간에 따라 보험료가 정해지는 정액보험료 상품으로, 손님은 상황과 계획에 맞게 3년만기형 선택시 월3만원, 6년만기형은 월6만원, 9년만기형은 월9만원의 보험료를 부담하고, 보험 만기시점 생존시에는 만기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발생 빈도가 높은 상해 위주로 급부를 구성하고 꼭 필요한 질병 보장을 더했다. 특히 야외 활동 시 발생이 잦은 5대골절(수술 1회당 30만원), 아킬레스힘줄손상,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 등(수술 1회당 20만원)으로 진단이 확정되어 수술을 할 경우 해당 수술비에 재해 수술비(수술 1회당 20만원)를 더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식중독 및 환경성 질환 등 질병사고에 관한 입원비 2만원(3일 초과 1일당)과 응급실 내원진료비도 1회 내원당 3만원을 보장한다. 레저 및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여름철 물놀이 및 겨울철 스포츠, 낙상 등 약관에서 정한 특정 사고에 의한 사망시에는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특정사고 사망보험금과 재해사망보험금을 더하여 1억원의 사망보장금을 지급한다.

 

이춘영 하나생명 영업추진부 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해를 보장함은 물론, 레저 및 야외활동을 즐기는 손님에게는 더욱 적합한 상품이다” 라며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보장을 든든하게 준비하는 것도 휴가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김종규 칼럼]소액심판불복인용과 국선대리 이대로 좋은가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국가행정의 전환을 업무쇄신이라고 치면 이는 곧 미래지향적 행정이라고 압축 표현된다. 세무행정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어 보인다. 개청 이래 국세청의 업무전환의 분량은 무량하리만큼 많았다. 당시 재정수입을 둘러 싼 공방전은 가히 ‘세수 전쟁’ 같은 모습이었다. 마치 납세자 앞에서 군림하면서 세수 목표 채우기 달성에 디딤돌로 삼는 것처럼 보일 때가 종종 있어 왔기 때문이다. 명분은 국가경제개발재정지원이다. 기관별로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별 징수목표까지 짜서 ‘세수고지점령 돌격 앞으로’를 외칠 만큼 세수비상 상황이었다. 걸핏하면 ‘××증빙서류 갖고 들어오라’고 하지를 않나, 징수 목표치 미달이니 ‘선납’ 좀 해 달라 등등 납세자를 마른 수건 쥐어짜는 듯한 세수환경이었다는 것은 전직OB 출신들도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다. 얼마 전 조세심판원은 납세자 스스로 불복청구해서 인용된 비율이 대리인이 있을 때보다 높았다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소액·영세납세자가 제기한 심판청구를 적극 구제한데서 비롯된 결실이라고 심판원은 자화자찬이다. 2018년부터 3000만원 미만 소액심판청구사건을 유달리 지목하는 이유는 심판원 소액전
[인터뷰]세무법인 가감 지병근 세무사 "유튜브 세무강의 큰 호응…부동산 관련 업무에 강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법인 가감은 지병근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5명의 세무사가 모여 만든 작은 세무법인이다. 2016년에 법인을 설립했으니 이제 5년 차가 됐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과 지점 각각 1곳이 있으며, 세종특별시에도 1곳의 지점이 있다. 기장업무를 기본으로 하면서 부동산과 관련된 업무(양도·상속·증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지병근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가감의 구성원인 세무사들은 주택임대사업자, 경·공매 등을 통한 부동산투자, 토지보상에 대한 다양한 세무상담과 세무신고, 집필, 강의 등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지만 강한 세무법인 가감 본점에서 지병근 세무사를 만났다. Q. 지난해에 ‘주택임대사업자의 모든 것’이라는 저서를 내신데 이어 올해 개정판을 발간하셨는데요.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의 장단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라 해도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택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하면서 납부해야 하는 다양한 세금에 대해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감면, 공제 등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