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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연구개발특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업무협약 체결

특구기업 디지털 전환 위해 특구재단, 연구소기업협회, 디지털 혁신기업 협력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컨설팅, 교육, 솔루션 제공…투자 및 비즈니스 협력도 추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과 ‘연구개발특구 디지털 전환(DX)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사)연구소기업협회(협회장 문종태)를 비롯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NHN, ㈜마인즈랩 등 디지털 혁신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전국 5개 대형 연구개발특구와 12개 거점별 강소특구 내 기관, 기업의 기술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특구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중심으로 연구소기업협회와 다수의 디지털 혁신기업들이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이를 통한 기술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국가와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혁신기업으로서 특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ERP 및 업무협업툴,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특구기업의 기술사업화 과정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활용해 투자 및 비즈니스 협력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연구소기업협회는 연구개발특구의 디지털 전환 인프라 구축, 특구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발굴 등에 협력하고 특구사업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대표는 “더존비즈온은 ERP와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을 융합한 올인원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을 선보이는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 기관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경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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