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사진=회계사회]](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10624/art_16238914184215_955ada.jpg)
▲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사진=회계사회]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유튜브 채널 캡처]](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10624/art_16238914986844_8f3cc2.jpg)
▲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유튜브 채널 캡처]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회계 개혁에 따른 부담 증가와 피로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면서도 “어려울 때일수록 정도를 가라는 말을 되새겨야 할 때”라고 말했다.
현재 기업회계에는 2018년 11월 외부감사법 개정으로 강화된 회계감사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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