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8 (수)

  • 흐림동두천 9.1℃
  • 흐림강릉 6.4℃
  • 흐림서울 9.8℃
  • 흐림대전 10.8℃
  • 구름많음대구 10.2℃
  • 흐림울산 8.7℃
  • 맑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1.5℃
  • 맑음고창 12.9℃
  • 흐림제주 11.9℃
  • 흐림강화 8.1℃
  • 흐림보은 10.1℃
  • 구름많음금산 11.0℃
  • 구름조금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카드 · 제2금융

출항 앞둔 BNK금융 빈대인號…첫 행보로 주요 계열사에 ‘상생금융’ 강조

3월 17일 취임 예정…9개 계열사 경영진 만나 전략 과제 등 논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지주 및 주요 계열사에 ‘상생금융’ 확대를 당부했다.

 

27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 내정자가 지난 24일과 이날 그룹 및 계열사 업무보고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취임 준비에 들어갔다.

 

빈 내정자는 내달 17일 취임을 앞두고 있다.

 

양일에 걸친 업무보고회에서 빈 내정자는 지주사와 부산은행 등 9개 계열사의 경영진을 직접 만나 각사의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향후 전략 과제와 계획 등을 논의했다.

 

빈 내정자는 업무보고회를 마친 뒤 최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국내외 정세와 이로 인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등을 언급하며 철저한 위기상황 분석과 잠재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빈 내정자는 최근 금융산업에 대한 시선과 고객 신뢰의 회복을 위해 디지털 기반의 혁신금융과 상생을 위한 금융 확대를 당부하며 고객과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 프로그램의 추진을 요청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