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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세무사회, 코로나19 확산으로 회직자 워크숍 취소

이금주 회장 "정부의 2단계 거리 두기 시행에 부응"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가 28일로 예정된 회직자 워크숍을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당초 오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소노캄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한 2020년 회직자 워크숍이 정부의 2단계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전격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최고의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정부의 시책에 부응하고 무엇보다 참석하는 내빈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선제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27일 회직자 워크숍을 준비 중이던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도 내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소 여부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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