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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TF] 수소 발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JEBC사장 나오키 도와키 인터뷰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일본 수소 경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일본에 방문한 조세금융 수소TF팀! 일본 도쿄 당국에 위치한 스나마치 물 재생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그 안에서 하수 슬러지로 수소를 생산하는 장치를 발견했는데요.

때마침 안정가동이 시작되는 날이라 그 장치를 개발한 재팬블루 에너지의 나오키 도와키 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나오키 도와키 사장은 20년 넘게 하수 슬러지를 수소로 만드는 사업에 몰두했다고 하는데요.

 

수소 발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나오키 도와키 사장의 인터뷰!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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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전문세무사 추천제 도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진산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8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으로 이석정 세무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총무부 회장으로 고시회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던 이석정 신임회장은 ‘회원 중심! 행동하는 고시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행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문 세무사 양성을 위한 계획이다. 세무사의 전문 분야를 키워나가기 위해 세무사들의 업무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세무사 추천을 위한 규정을 마련하며 이후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세무사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이를 마친 회원에게 ‘추천패’를 전달하여 소속 회원들을 명실공히 전문 분야의 특화된 세무사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해 2년여 동안 국회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왔다. 이런 노력 끝에 세무사법은 지난 202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회장은 “최근에는 변호사 등 타 자격사의 업무침해 외에도 세무 플랫폼의 등장으로 세무 시장 질서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