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목)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0.9℃
  • 구름조금서울 14.4℃
  • 구름조금대전 13.8℃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13.4℃
  • 맑음부산 19.4℃
  • 구름조금고창 16.0℃
  • 맑음제주 19.3℃
  • 구름많음강화 15.2℃
  • 구름많음보은 11.6℃
  • 구름조금금산 11.5℃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분양 톡톡] 04월 4주(04월 26일~05월 02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올해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1만750가구(주상복합 공공분양 민간임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 유일 공급 단지 '쌍문역 시티프라디움'과 비규제 단지인 '한화 포레나 포항', 'e편한세상 진천로얄하임' 등 눈여겨볼만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등 15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24곳에서 진행된다. 

 

◇ 청약 접수 단지

 

28일 시티건설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380-19번지 일대에 짓는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2개 동, 전용면적 50~72㎡ 총 112가구 규모다.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있고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등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이외에 강북시장, 마트, CGV, 쌍문채움도서관, 청소년랜드 등 각종 편의시설과 학습 및 문화공간도 조성돼 있다.

 

같은 날 우미건설과 신동아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동 8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24개 동, 전용면적 74~84 m² 총 2049가구 규모다. 주변에는 옥정생태숲공원과 회암천 등이 위치했다.

 

◇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서희건설은 3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406-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53가구 규모이며 이중 29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직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단지 주변으로 5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없으며,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평리 538-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양평리버포레'의 모델하우스가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76~84㎡ 총 453가구다.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이 인접해 있으며 이용시 서울역까지는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여 교통여건이 양호하다. 빈양산과 남한강 자전거길,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 양평초 중, 양일중 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방문은 사전예약후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문재인 정권에게 던지는 위징(魏徵)의 말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현 정권의 자책문제로 불필요하기도 했던 서울시장, 부산시장의 보궐선거가 부메랑이 되어 현 정권의 심장부를 때렸다. 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한, 그것도 파렴치한 성추행이란 원인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국가권력을 잡은 현정권이 무리하게 당규, 당헌을 바꿔가며 잃어버린 자책점을 되찾고자 승부수를 던졌지만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았다.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현 문재인 정권에게 철저히 분노하고 있음은 투표 결과 시까지는 전혀 몰랐다는 점이 옳을 것이다. 왜 국민들의 분노가 천정을 찌르고 있을까? 이는 검증하지 않아도 자명하다. 그 원인은 문재인 정권의 바깥에 있는 게 아닌 안에서 일어나는 거대권력의 오만과 독선에 기인한다. 거대권력으로 같은 세력을 덮고, 감싸주며, 옹호하고 다른 세력을 나쁜 것으로 비난해 몰아세우는 아집 형태의 사고방식이다. 옹호하고 비난하는 잣대는 오로지 그것이 공정, 불공정하냐의 여부(與否)여야 되는데 이것보다는 아군, 적이냐의 여부가 기준으로 돼 버린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 행태는 말없이 힘든 생활에 허덕이는 국민들의 가슴에 깊은 멍을 남겨줬고 이것이 이번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필자는 현 문재인 정권에
[인터뷰] 김미림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사무총장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교육, 복지, 문화 영역의 융합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확장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사장 박선희, 이하 재단)은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의 인권은 물론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단도 타격을 받았지만 뚝심있게 거친 파도를 헤쳐가고 있다. “어려움이 있지만, 다양한 전문가들의 네트워킹과 봉사로 재단이 발전할 수 있었죠” 재단의 살림을 도맡아 운영하고 있는 김미림 재단 사무총장의 말처럼 재단은 다양한 전문가의 관심과 지원으로 시나브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3월 11일 경기도 의정부 재단 사무실에서 김미림 사무총장을 만나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 ‘평생교육’의 메카로 향해가는 재단의 포부를 살펴봤다. Q.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 어떤 단체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은 교육, 복지, 문화의 융합을 통해 지구촌을 포괄하는 지역사회 공동체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지난 2010년 설립된 사회단체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있으면서 경기도내 12개 지부, 서울특별시 지부, 인천광역시 지부, 부산광역시 지부 등을 두고 있고, 부설 기관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