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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신간]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상속·증여 절세 컨설팅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만큼 전국이 부동산 광풍에 휩싸여 있다.

 

부동산을 팔아야 하는지,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더라고 보유해야 하는지, 자녀에게 미리 증여를 해주는 것이 나은지, 이것저것 골치 아프니 그냥 상속을 해야 하는지 등 집 한 채만 보유하고 있어도 고민이 많다.

 

또한 하루가 멀다하고 개정되는 양도소득세로 인해, 양도를 포기하는 세무사가 있을 정도로 양도, 상속, 증여세의 조세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조세 환경에도 불구하고 “양도는 양도세만의 문제가 아니며, 증여는 증여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주제를 실은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 컨설팅》이 발간되어 화제다.

 

특히 이 책은 집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순하게 당장 사고파는 양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양도와 증여 그리고 상속까지 복잡하게 얽혀있는 세금의 사슬구조를 면밀하게 파악할 때 부동산 세금폭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보다 넓은 시각에서 세금을 생각할 수 있게 해 최적의 절세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만들었다.

 

공동저자인 김연주 세무사와 임준찬 세무사는 BCS Asset Consulting의 대표세무사로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 MBA교수, 건국대학교 건축디벨로퍼과정 교수, 강남구 지방세 감면위원, 서울시 마을세무사, 강남세무서 납세자지원단, 중소기업청 경영자문위원, 한국세무사회 상담 및 감리위원, 중소기업이업종 특별위원, 상공회의소 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삼일인포마인 칼럼위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지방국세청 및 납세자지원단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양도·상속·증여의 세무상담과 절세컨설팅을 제공하는 재산세제 전문세무사이다.

 

이 책에는 중앙일보 경제전문가인 김동호 논설위원과 (주)무궁화신탁 대표이사 / 부회장 최병길 그리고 (주)미래에셋대우증권/IB2 부문대표/ 김찬일 대표가 양도, 상속, 증여세 절세분야의 필독서로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 컨설팅》을 추천하고 있다.

 

<김연주, 임준찬 저/삼일인포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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