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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인천 수출유관기관 합동으로 온라인 설명회 개최

추석명절,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인천 소재 수출지원기관과 합동으로 유튜브를 통해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2021년 추석 명절 기업지원 특별대책 합동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본부세관은 연휴기간을 포함해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특별통관 지원대책을 마련한다. 24시간 상시 통관체제 유지하며, ▲농수축산물 등의 신속통관 ▲수출화물의 적기선적 ▲관세환급 당일 지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연휴기간에도 FTA 특혜원산지증명서 상시 발급을 지원한다. 원산지증명서는 수출 물품의 원산지를 입증하는 서류로, 우리나라가 체결한 FTA 또는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 등 협정에 따라 상대국에서 특혜관세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추석명절 특별지원 합동설명회는 인천본부세관의 추석명절 수출입 지원을 포함하여 인천시청, 인천중기청, 인천항만공사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소개 및 추석명절 물류대책 등을 포함하여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관세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 및 지원센터의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맞이하는 추석인 만큼 연휴 기간 중에도 24시간 상시 통관체제 구축 등 기업의 수출입 통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인천 중소기업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잘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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