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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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승진 >

◇ 부행장

▲여신그룹 박승오 ▲CIB그룹 박지환

 

◇ 전무

▲중앙영업본부 김기석 ▲호남영업그룹 겸 광주전남영업본부 정민식

 

◇ 상무

▲준법감시인 이동원

 

◇ 본부장

▲경영전략본부 김영일 ▲연금사업단 김미숙 ▲기관사업단 김창근 ▲HR본부 김한욱 ▲대구경북영업본부 김현수 ▲대전세종영업본부 이동열 ▲남부영업본부 이동훈 ▲신탁사업단 이진영 ▲리테일사업단 장일호

 

< 신규위촉 >

◇ 본부장

▲소비자리스크관리그룹 이인영

 

< 전보 >

◇ 부행장

▲디지털리테일그룹 박성호 ▲경영기획&지원그룹 이승열 ▲중앙영업그룹 겸 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

 

◇ 전무

▲Innovation&ICT그룹 박근영

 

◇ 상무

▲손님행복그룹 노유정 ▲연금신탁그룹 이원주

 

◇ 본부장

▲미래금융본부 김경호 ▲울산경남영업본부 김기철 ▲검사섹션 김영곤 ▲글로벌영업본부 김익현 ▲동부영업본부 남수준 ▲업무지원본부 겸 청라HQ추진단 박병준 ▲영남영업그룹 겸 부산영업본부 박재목 ▲외환사업단 성영수 ▲여신관리본부 이관형 ▲서부영업본부 이현숙 ▲서남영업본부 전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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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신뢰를 잃고 전략 없이 성공하는 정책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상현 편집국 부국장) ‘국민연금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됐지만, 일하는 3040 세대의 상당 수가 불만을 표시한 것이 국민들의 대표(제발 그 이름값을 하기를!)의 표결 결과에서 드러났다. 그러니 바로 지금이 가계의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과 금융투자, 부동산 문제를 되돌아 볼 적기다. 한국 가계경제의 특징은 독특하다.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교육을 거의 완전히 사교육에 의존하도록 만들어 모든 소득계층에서 과도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 사교육의 결과를 보면 그 가성비는 매우 낮다. 전 계층에서 사교육비를 쓰지 않아도, 아니 어쩌면 쓰지 말아야 더 많은 인재가 모든 분야에 골고루 나올 것이다. 그런데 사교육 결과 모든 소득계층 학생들의 문해력은 떨어지고 평생학습동기는 고갈되며 통찰적 사고능력이 떨어진다. 직업도 오로지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로 의사로 쏠리는 기현상이 연출되고 있다. 가성비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사교육에 많은 돈을 지출한 결과, 학부모의 노후준비는 거의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여러 이유로 10위권 밖으로 성큼 밀려난 한국의 세계경제순위와 무관하게, 오래전부터 악명 높은 노인빈곤율이 그 결과물이다. 가계 부문에서 착실히 자산을 형성해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