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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가이드북 개정판 발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개정판을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인천세관에서 제작한 'UNI-PASS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가이드북'에 수출업체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업체들이 궁금했던 사항을 추가한 개정판을 발표했다. 

 

업체들이 궁금했던 사항은 수출 시 관세환급은 받을 수 있는지, 부가세 영세율 적용은 어떻게 받는지, 수출된 물품이 반품될 경우 재수입 면세를 받을 수 있는지 등이었으며 개정판에는 이러한 방법을 자세하게 수록했다. 

 

이 가이드북은 관세청 FTA포털 또는 인천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열람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현장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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